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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탱고155

아령을 들고 걷기 비틀대지 않고 걷기 위해서 몸의 무게가 바르게 바닥까지 연결되어야 한다. 아령을 양손에 들고 걸으면 도움이 된다. 우리는 우리 몸의 무게를 느끼지 못할 정도의 강한 근육량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자세가 바르지 않아도 의식하지 못한채 걸을 수 있다. 하지만 양 손에 아령이 들려진다면, 바르지 않은 자세는 더욱 비틀거리며 중심을 잡지 못하게 된다. 양손에 아령을 들고 걸어보자 중심이 잡혀있지 않다면 제대로 서있지도 못하게 될 것이다. 2021. 1. 4.
골반을 정면으로 하는 것이 중요 골반이 바라보는 방향으로 다리가 나가길 마련이다. 우리의 생각보다 우리 골반은 항상 정면을 바라보지 않으며, 아브라소를 하면 리더는 왼쪽, 팔로워는 오른쪽이 더 열리게 된다. 상체가 한쪽이 더 열려있으니 골반을 정면으로 유지하기 어렵다. 그래서 비틀어진 걸음이 되기 쉽다. 연습할 때 항상 골반이 정면인지 확인해야한다. 골반이 정면이 되지 못하면 비틀어진 상태에서 계속 걷게 된다. 2021. 1. 1.
리더 걷기 - 다리의 움직임과 발이 닿는 3단계 기본 자세 * 상체: 명치부터 최대한 위쪽으로 상승 * 하체: 골반부터 바닥에 내리깔리는 방향으로 눌러준다. # 명치와 골반이 서로 반대 방향, 위 아래로 향한다. 무릎의 구부리는 단계 주의 할 점 * 무게가 이동한 후 뒷 무릎을 굽힘과 동시에 엄지를 떼지 않는다. * 뒷발의 엄지가 붙은 상태에서 뒷발의 긴장을 놓아주며 무릎이 굽혀지고(아래로 내려가고) 뒷발의 엄지를 뗀다 발은 3부위를 단계적으로 닿는다 1. 뒷금치 2. 발볼 3. 엄지 최대한 부드럽고 단계적으로 지면과 닿는다. 이렇게 걸어야 안정적으로 걸을 수 있다. 2020. 12. 30.
무릎 붙이며 걷기 무릎을 붙인다는 것은 무릎 관절의 각도를 정면으로 향한다는 말이다. 무릎이 벌어지면 자연스럽게 팔자 걸을을 걷게 된다. 탱고는 중심을 잡으며 걷는 것이 안정성의 핵심인데, 무릎이 밖을 향하면 몸의 중심도 밖으로 향하게 되어 비틀 거리거나 뒤뚱 대며 걷기 쉽다. 2020. 12. 22.
반대 자세로 연습하기 리더는 오른팔, 팔로워는 왼팔을 들어 연습합니다. 일반적 탱고 자세는 리더의 왼팔을 들어 손바닥을 위로 향하고, 팔로워는 오른팔을 들어 리더의 손에 얹어 몸의 한쪽은 열린 자세를 취합니다. 이 자세로 춤도 추고 연습도 하고 장시간 하다보면 몸이 약간 열린 방향을 향해 틀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몸이 뒤틀린 상태로 균형잡기 어렵겠죠? 그래서 평소 연습할 때, 반대 자세를 취해서 연습하면 좋습니다. 걷기 연습을 할 때도 리더는 오른팔을 든 상태로 걷기를 하고, 팔로워도 마찬가지 입니다. 안잡히던 균형이 갑자기 잡히는 기적을 보실 수도 있습니다. 2020. 12. 18.